USBot
기기에 USB로 꽂으면 그 기기를 말로 쓸 수 있게 하는 온디바이스 AI 모듈. 스마트폰 앱, 블루투스 페어링, 화면 조작이 필요 없습니다. 첫 적용 기기는 점자 라벨 프린터입니다.
해리코드는 기기 안에서 말을 알아듣는 AI를 만듭니다. 첫 제품 USBot을 점자 라벨 프린터에 꽂으면, 앱도 블루투스 연결도 없이 말 한마디로 라벨이 나옵니다. 같은 기술로 제조사의 신제품 개발도 맡습니다.
“혈압약 라벨 뽑아줘”
기기 안에서 해석 → 라벨 출력 · 내용 혈압약 · 점자 6칸
USBot을 직접 설계해 시제품을 공급하기까지 거친 과정이 그대로 개발 의뢰의 경험이 됩니다. 남의 제품을 만들 때도 같은 기준으로 합니다.
기기에 USB로 꽂으면 그 기기를 말로 쓸 수 있게 하는 온디바이스 AI 모듈. 스마트폰 앱, 블루투스 페어링, 화면 조작이 필요 없습니다. 첫 적용 기기는 점자 라벨 프린터입니다.
온디바이스 AI, 펌웨어·기기 연동, 앱·웹은 직접 개발하고 회로·기구·양산은 검증된 파트너와 한 팀으로 진행합니다. 업체마다 따로 설명할 필요 없이 창구는 하나입니다.
음성 인식부터 명령 해석까지 전부 모듈 안에서 처리합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되고, 사용자의 목소리가 외부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혈압약 라벨 뽑아줘”처럼 평소 말투로 요청합니다.
경량 음성 인식과 언어 모델이 요청을 기기 명령으로 바꿉니다.
제조사별 통신 규격에 맞춰 명령을 보내고, 기기가 바로 출력합니다.
“기계는 있는데, 폰으로 앱 켜는 게 더 어려워요.”점자 프린터 사용자 인터뷰 중. 해리코드는 이 말에서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나눠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일정과 품질은 해리코드가 책임지고, 필요한 분야만 맡기셔도 됩니다.
기획서로 끝난 것은 싣지 않았습니다. 실제 기기에서 동작을 확인한 프로젝트입니다.
말하면 점자 라벨이 나옵니다. 음성 명령에서 출력까지 6.6초.
청년정책 AI 네비게이터. 공공 API 4종의 공고를 내 조건에 맞춰 골라 근거와 함께 설명합니다.
서랍 속 구형폰을 AI 음성비서로. 도크와 HID 모듈로 폰 앱을 직접 조작합니다.
해리코드는 점자 프린터 개발에 참여하면서, 좋은 기기가 스마트폰 앱 때문에 쓰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시작한 회사입니다. 문제는 기기가 아니라 기기에 다가가는 방법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기 안에 AI를 넣습니다.
USBot 도입이든 새 제품 개발이든, 아이디어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지금 단계와 목표를 알려주시면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